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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도공단, 동해남부선 8개 철도역사 건설 순항 중, 공정률 40% 
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
   장석진 기자 2018-12-06 14:24:23       

[Photo] 태화강 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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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동해남부선 일광∼태화강 복선전철 구간에 들어설 8개 철도역사가 약 40%의 공정률을 나타내며 차질 없이 건설되고 있다고 밝혔다.
동해남부선 부전∼일광 구간은 지난 2016년 12월 개통되었으며, 일광∼태화강 구간에는 2020년 말 완공 및 개통을 목표로 약 1,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8개 역사가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.
8개 역사 가운데 좌천역/월내역/남창역/덕하역/태화강역은 노후하여 현 위치에 확장 신축되고, 서생역/망양역/선암역은 신설되며, 이들 역사 곳곳에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배려가 묻어있다.
남창역과 태화강역 승강장에는 /하차 처리 단말기가 설치되어 여행자들이 대합실을 경유하지 않고도 바로 일반철도로 환승할 수 있으며, 태화강역에는 역사 하부에 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정류장이 설치되어 동선이 기존 103m에서 20m로 83m 단축된다.
디자인 측면에서는 모든 역사가 각 지역의 특징을 나타내는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,  매(좌천역), 바다의 움직임(월내역), 물결과 구릉지(서생역), 회야강 조망(망양역), 바위와 물줄기(선암역), 고래(태화강역) 등

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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