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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탄에서 시작된 100만 메가시티 꿈 
마지막엔 서부권에서 이루어진다
   장석진 기자 2018-11-05 16:30:02 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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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테마파크 재추진, 2020년 서해선복선전철 개통
수도권 신도시 택지 부족으로
송산그린시티 서측/ 남측지구 조기개발 압력 높아져
화성시 남양읍 일대 토지시장 들썩

  투자처를 찾지 못한 갈 곳 잃은 유동자금이 화성시 서부권으로 몰리고 있다. 최근 화성시와 경기도, 수자원공사의 국제테마파크 사업 재개 소식과 수도권 신도시 택지 부족에 화성시 송산 그린시티가 그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화성시 서부권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.
송산그린시티는 분당신도시(18.3km²)가 3개 들어설 수 있는 규모(55.8㎢)다. 최근 서울 집값의 급등으로 정부의 신도시 추가건설계획 발표에도 마땅한 수도권의 신도시 택지 부지가 없는 상황에서 인근 시흥과 안산과의 생활연계성과 시너지 효과, 서해선복선전철, 소사~원시선, 신안산선, 77번 국도, 제2외곽순환도로, 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교통의 요지인 송산그린시티가 수도권 신도시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송산그린시티 주변인 화성시 서부권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.
송산그린시티는 화성시

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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