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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도를 보면 금맥이 보인다-2017년 철도 예산 
철도공단, 2017년 신규 발주 규모 약 2조 8,656억 원
   장석진 기자 2017-02-13 14:08:36 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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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신체검사만으로 운전면허갱신' 한다.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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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천∼문경 · 삼성∼동탄 등 주요사업 노반공사 포함.

한국철도시설공단(이사장 강영일)은 국가기간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한 국책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2017년 한 해 동안 약 2조 8,656억 원 규모의 철도건설사업을 신규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주요 발주 사업으로는 경기도․충청북도․경상북도 내륙지역에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천∼문경 철도건설사업,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삼성∼동탄 광역급행철도 노반공사 등이다.
부산과 포항을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(부전∼일광 구간은 2016년 개통) 구간의 궤도공사도 발주된다.


철도공단 강원본부, 2017년 철도사업비 약 1조 3천억 원 집행
원주~강릉 철도건설사업 등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총력... 올해 연말 개통
원주~강릉 전체 노반 공사 완료.  120.7km 하나로 연결

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2017년 한 해 동안 약 1조 3,244억 원의 철도사업비를 투입키로 하고, 이 중 61.6%에 해당하는 8,159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강원본부가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① 평창동계올림픽 수송지원을 위한 원주∼강릉 철도건설사업, ② 경북내륙지역 철도서비스 향상을 위한 중앙선 도담∼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․③ 복선 미연결 구간 복선전철화를 위한 원주∼제천 복선전철사업 등이 있다.
  올해 목표를 원주∼강

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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